문학의 성계

거대한 오지: 베레다스

Grande Sertão: Veredas

주앙 기마랑이스 호자 · 1956 · fiction

늙은 무장 히오발두가 이름 없는 방문자에게 장 구분 없이 털어놓는 한 편의 구술로 전체가 진행되는 장편. 방언과 신조어로 지어 올린 문장과, 악마와의 계약이 실재했는지 끝내 판정하지 않는 구조가 브라질 소설의 기준을 다시 세웠다.

주앙 기마랑이스 호자의 방으로 성계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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