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성계

진달래꽃

진달내꽃

김소월 · 1925 · poetry

생전에 낸 유일한 시집으로 표제작을 비롯한 대표작 대부분이 여기 실렸다. 민요의 3음보와 7·5조를 인쇄된 자유시의 행갈이로 옮겨, 이별을 견디는 화자의 어조를 한국어 서정시의 기준 음역으로 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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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