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성계

방황

彷徨

루쉰 · 1926 · fiction

두 번째 소설집으로 「축복」, 「고독자」, 「죽음을 슬퍼하며」 등을 묶었다. 계몽의 구호가 걷힌 자리에서 지식인의 무력과 여성의 죽음을 다루며, 『외침』의 공격적 어조가 자기 회의로 바뀌는 지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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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