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성계

엔리코 4세

Enrico IV

루이지 피란델로 · 1922 · drama

낙마 사고로 자신을 중세 황제로 믿게 된 남자가 제정신을 되찾은 뒤에도 광인의 배역을 계속 연기한다. 가면과 정체의 문제를 한 인물의 선택으로 압축한 희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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