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아무도 아닌, 십만 명
Uno, nessuno e centomila
루이지 피란델로 · 1926 · fiction
코가 삐뚤어졌다는 아내의 말 한마디에서 시작해 자기 정체를 끝까지 해체해 가는 남자의 기록. 오래 손보던 원고를 1925–26년에 분재해 완성한 마지막 장편이다.
출처 2건
Uno, nessuno e centomila
루이지 피란델로 · 1926 · fiction
코가 삐뚤어졌다는 아내의 말 한마디에서 시작해 자기 정체를 끝까지 해체해 가는 남자의 기록. 오래 손보던 원고를 1925–26년에 분재해 완성한 마지막 장편이다.
출처 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