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성계

수공업

Ремесло

마리나 츠베타예바 · 1923 · poetry

베를린에서 낸 시집으로, 시를 영감이 아니라 손으로 하는 노동으로 규정하는 제목 아래 압축과 파열의 통사가 본격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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