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님
坊っちゃん
나쓰메 소세키 · 1906 · fiction
지방 중학교에 부임한 도쿄 출신 교사의 좌충우돌을 속도감 있는 1인칭 구어로 서술한다. 소세키가 시코쿠에서 교사로 일한 경험이 바탕이며, 일본에서 가장 널리 읽힌 근대소설로 남았다.
親譲りの無鉄砲で小供の時から損ばかりしている。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무모함 탓에 어릴 적부터 손해만 보고 산다.
여는 문장 · 자체 번역
집필 — 열흘이 채 안 되어 탈고했다
첫 인쇄 — 1906. 4. · 俳句 잡지 「ホトトギス」 · ホトトギス発行所, 東京
초판 — 1907. 1. · 단편집 『鶉籠』 · 春陽堂, 東京 — 1907년 1월 1일 발행 — 단독 단행본이 아니라 『二百十日』·『草枕』 와 묶인 합본이었다
출처 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