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こころ
나쓰메 소세키 · 1914 · fiction
청년의 회상과 '선생님'의 긴 유서를 이어 붙인 3부 구성으로, 친구를 배신한 기억을 평생 안고 산 한 사람의 계산을 뒤늦게 공개한다. 메이지 천황의 죽음과 노기 마레스케의 순사를 개인의 결심에 연결해, 한 시대의 종언을 사적인 죄의식으로 번역했다.
私はその人を常に先生と呼んでいた。
나는 그 사람을 늘 선생님이라고 불렀다.
여는 문장 · 자체 번역
집필 — 노기 마레스케의 순사(1912)에 영향을 받아 썼다
첫 인쇄 — 1914. 4. · 「朝日新聞」 연재 (연재 제목 「心 先生の遺書」) · 朝日新聞社, 東京 — 1914년 4월 20일–8월 11일 · 전 56회
초판 — 1914. 9. · 岩波書店, 東京 — 9월 20일 간행 · 소세키 자신의 장정 · 이와나미쇼텐이 출판사로서 본격 발간한 첫 소설
출처 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