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시로
三四郎
나쓰메 소세키 · 1908 · fiction
규슈에서 상경한 대학 신입생이 도쿄의 학문과 연애와 계층을 차례로 통과하는 성장소설이며, 이른바 전기 3부작의 첫 권이다. 아사히신문 연재 소설이 문학의 중심 형식이 된 시기를 대표한다.
うとうととして目がさめると女はいつのまにか、隣のじいさんと話を始めている。
깜빡 졸다 눈을 뜨니 여자는 어느새 옆자리 노인과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었다.
여는 문장 · 자체 번역
첫 인쇄 — 1908. 9. · 「朝日新聞」 연재 · 朝日新聞社, 東京 — 1908년 9월 1일–12월 29일
초판 — 1909. 5. · 春陽堂, 東京
출처 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