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
それから
나쓰메 소세키 · 1909 · fiction
일하지 않고 집안의 돈으로 사는 남자가 친구에게 양보했던 여자를 다시 선택하며 생계와 사회적 위치를 함께 잃는다. 개인의 윤리적 선택이 곧 경제적 파산이 되는 구조를 소세키가 가장 냉정하게 계산한 작품이다.
誰か慌たゞしく門前を馳けて行く足音がした時、代助の頭の中には、大きな俎下駄が空から、ぶら下つてゐた。
누군가 황망히 문 앞을 달려가는 발소리가 났을 때, 다이스케의 머릿속에는 커다란 도마 같은 게다가 하늘에서 매달려 있었다.
여는 문장 · 자체 번역
첫 인쇄 — 1909. 6. · 「東京朝日新聞」·「大阪朝日新聞」 동시 연재 · 朝日新聞社, 東京·大阪 — 1909년 6월 27일 연재 개시
초판 — 1910. 1. · 春陽堂, 東京
출처 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