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성계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吾輩は猫である

나쓰메 소세키 · 1905 · fiction

이름 없는 고양이를 화자로 세워 메이지 지식인 사회를 관찰하게 한 연재물로, 소세키의 문단 데뷔작이다. 한문 전거와 라쿠고의 구어 리듬을 한 문장 안에서 쓰는 그의 산문이 처음 완성된 형태로 나타난다.

吾輩は猫である。名前はまだ無い。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이름은 아직 없다.

여는 문장 · 자체 번역

집필 — 1904년 12월, 다카하마 교시의 문장회 '야마카이(山会)'에서 단발 단편으로 낭독 — 호평에 힘입어 열한 차례 연재로 이어졌다

첫 인쇄 — 1905. 1. · 俳句 잡지 「ホトトギス」 · ホトトギス発行所, 東京 — 1905년 1월호에 단발로 실린 뒤 1906년 8월까지 전 11회 연재

초판 — 1905. 10. · 大倉書店·服部書店, 東京 — 3분책 — 上 1905.10.6 · 中 1906.11.4 · 下 1907.5.19 (표제 표기 『吾輩ハ猫デア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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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