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ㅂㅇㅅ  박완서 · 1992 · 소설·단편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1930년대 개풍 박적골의 유년에서 1950년 전쟁으로 황폐해진 서울의 스무 살까지를 기억에 기대어 쓴 자전소설로, 연작 자전소설의 첫 권이다. 작가는 '작가의 말'에서 이 글을 소설이라 불러도 되는지 모르겠다고 썼다.

구하기 — 검수된 판본 3

검수는 이 작품의 판이 맞는지(제목·역자·ISBN)다. 지금 살 수 있는지는 「판매 확인」이 붙은 판만 우리가 서점에서 확인했다.

출판사옮긴이연도저본ISBN
한국어 3
웅진지식하우스2025원서ISBN 9788901296906 판매 확인 2026-09-24서점도서관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박완서 X 이옥토 리커버 특별판)』서점 목록과 제목·저자·ISBN 대조 · 2026-09-24
세계사2012원서ISBN 9788933801925 판매 확인 2026-09-24서점도서관
서점 목록과 제목·저자·ISBN 대조 · 2026-09-24
웅진씽크빅2005원서ISBN 9788901051598서점도서관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양장본 HardCover)』서점 목록과 제목·저자·ISBN 대조 · 2026-09-24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박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