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창살 Sprachgitter 파울 첼란 · 1959 · poetry 읽고 싶음 언어가 소통의 매체이자 동시에 격자·차단막이라는 인식이 표제로 제시된 시집. 행과 낱말이 짧아지고 여백이 늘어나는 후기 문체가 여기서 시작된다. 파울 첼란의 방으로 성계에서 보기 출처 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