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성계

랑그부미

रंगभूमि

프렘찬드 · 1925 · fiction

제목은 '싸움터'를 뜻한다. 앞을 못 보는 걸인이 공장 부지로 수용되려는 자기 땅을 끝까지 지키는 이야기로, 산업화와 토지 수탈을 한 사람의 저항으로 좁혀 서술한 프렘찬드 최대 규모의 장편이다.

프렘찬드의 방으로 성계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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