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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빈드라나트 타고르 · 1912 · drama

방에 갇힌 병든 아이가 오지 않는 편지를 기다리는 단막에 가까운 희곡으로, 사건 대신 기다림의 시간만으로 무대를 지탱한다. 타고르 희곡 가운데 여러 언어로 가장 자주 상연된 작품이다.

মুস্কিলে পড়ে গেছি। যখন ও ছিল না, তখন ছিলই না—কোনো ভাবনাই ছিল না।

난처하게 됐습니다. 저 아이가 없을 때는 아예 없었으니, 아무 걱정도 없었지요.

여는 문장 · 자체 번역

초판 — 1912 · ইণ্ডিয়ান্ পাব্লিশিং হাউস (인디언 퍼블리싱 하우스), কলিকাতা (콜카타) 콘월리스가 22번지 — 발행처와 주소는 위키문헌 스캔의 판권장에서 직접 읽었고(발행 마닐랄 강고파디아이 · 인쇄 칸틱 프레스), 연도는 벵골어 위키백과가 밝힌 1912년이다 — 판권장에는 연도 표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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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