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성계

기도시집

Das Stunden-Buch

라이너 마리아 릴케 · 1905 · poetry

수도사의 기도라는 형식을 빌려 신을 완성된 존재가 아니라 만들어지는 중인 대상으로 부르는 연작. 릴케의 이름을 독일어권에 처음 알린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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