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성계

생전 유고

Nachlaß zu Lebzeiten

로베르트 무질 · 1936 · fiction

파리끈끈이나 원숭이 섬 같은 사소한 대상을 현미경처럼 들여다보는 짧은 산문 모음. 장편이 진척되지 않던 시기에 낸 책으로, 무질의 관찰 문체를 가장 압축된 형태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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