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성계

덤불 속

藪の中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 1922 · fiction

하나의 살인을 두고 관련자들의 진술만을 차례로 나열하고 어느 것이 사실인지 판정하지 않는다. 서술의 신빙성 문제를 소설의 주제로 세운 구조이며, '어느 쪽 말이 맞는지 알 수 없는 상태'를 가리키는 관용구를 남겼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방으로 성계에서 보기

출처 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