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성계

재능

Дар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 1938 · fiction

베를린 망명 사회를 무대로 젊은 작가의 성장과 러시아 문학사를 겹쳐 놓은, 나보코프가 러시아어로 쓴 마지막이자 가장 긴 장편. 1937–38년 망명 저널에 연재될 때 체르니솁스키를 다룬 4장이 편집진에 의해 빠졌고, 완전한 러시아어 단행본은 1952년에야 나왔다.

블라디미르 나보코프의 방으로 성계에서 보기

출처 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