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ㅇㅎㅅ  이효석 · 1928 · 소설·단편

도시와 유령

1928년 7월 『조선지광』에 발표해 본격적인 문학 활동을 시작한 단편이다. 동대문 밖 학교 공사장의 뜨내기 미장이 화자가 밤에 정전 옆에서 본 '도깨비불'의 정체를 캐다가, 자동차에 치여 발목을 잃은 걸인 여인과 아이가 약을 찾느라 그은 성냥불이었음을 알게 되고, 서울에 늘어 가는 이런 '유령'을 어떻게 할 것인지 독자에게 묻는다. 도시 유랑민의 비참을 고발한 초기 경향 소설의 출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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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옮긴이연도저본ISBN
한국어 2
애플북스2014원서ISBN 9788994353579서점도서관
『도시와 유령(한국문학을 권하다 13)』서점 목록과 제목·저자·ISBN 대조 · 2026-09-24
푸른사상2007원서ISBN 9788991918054 절판·품절 — 도서관에서서점도서관
『도시와 유령(푸른문학선 12)』서점 목록과 제목·저자·ISBN 대조 · 2026-09-24
도시와 유령이효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