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둘라자크 구르나
Abdulrazak Gurnah
1948– · 영어 · 동아프리카·영국·아일랜드 · 활동 1987–2026
유럽이 오기 전부터 여러 언어와 상인이 얽혀 있던 동아프리카 해안을 안쪽에서 서술해, 식민과 난민의 경험을 피해자 서사가 아닌 일상의 결로 그려냈다.
책 3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