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켈먼
James Kelman
1946– · 영어 · 영국·아일랜드 · 활동 1983–2026
표준 영어의 액자를 없애고 글래스고 노동자의 말과 욕설을 서술 언어 자체로 삼아, 누구의 말이 문학이 될 수 있는지를 다시 묻게 했다.
책 2
- 버스 차장 하인스1984
- 너무 늦었어, 너무 늦었어1994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