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제임스 켈먼

James Kelman

1946– · 영어 · 영국·아일랜드 · 활동 1983–2026

표준 영어의 액자를 없애고 글래스고 노동자의 말과 욕설을 서술 언어 자체로 삼아, 누구의 말이 문학이 될 수 있는지를 다시 묻게 했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책에서 이 자리 보기 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