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페넬로피 라이블리

Penelope Lively

1933– · 영어 · 영국·아일랜드 · 활동 1970–2026

죽어 가는 노년 여성이 자기 기억만으로 세계사를 다시 쓰게 하여, 개인의 회상과 역사 서술이 결국 같은 일임을 소설의 구조로 보였다.

책 1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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