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밴빌
John Banville
1945– · 영어 · 영국·아일랜드 · 활동 1970–2026
살인자의 자기변호와 천문학자의 생애를 지나칠 만큼 공들인 문장으로 써서, 줄거리보다 문체가 앞서는 아일랜드 소설의 한 극단을 만들었다.
책 3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John Banville
1945– · 영어 · 영국·아일랜드 · 활동 1970–2026
살인자의 자기변호와 천문학자의 생애를 지나칠 만큼 공들인 문장으로 써서, 줄거리보다 문체가 앞서는 아일랜드 소설의 한 극단을 만들었다.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