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릭 마흔
Derek Mahon
1941–2020 · 영어 · 영국·아일랜드 · 활동 1968–2020
버려진 헛간에서 자란 버섯들에게 역사에서 잊힌 자들의 목소리를 주어, 북아일랜드의 참사를 직접 말하지 않고도 감당하는 시를 썼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Derek Mahon
1941–2020 · 영어 · 영국·아일랜드 · 활동 1968–2020
버려진 헛간에서 자란 버섯들에게 역사에서 잊힌 자들의 목소리를 주어, 북아일랜드의 참사를 직접 말하지 않고도 감당하는 시를 썼다.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