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치 에메체타
Buchi Emecheta
1944–2017 · 영어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영국·아일랜드 · 활동 1972–2017
런던에서 다섯 아이를 홀로 키우며 새벽에 쓴 소설들로 이주 흑인 여성의 생계를 기록했고, 『모성의 기쁨』에서는 어머니 노릇이 여자에게서 무엇을 앗아가는지를 제목의 반어로 물었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