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사로위와
Ken Saro-Wiwa
1941–1995 · 영어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 활동 1972–1995
『소자보이』를 스스로 '썩은 영어'라 부른 뒤섞인 말로 써서 소년병의 무지를 문체 자체로 만들었고, 오고니 땅의 석유 오염에 맞서다 1995년 처형됐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