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크웨이 아르마
Ayi Kwei Armah
1939– · 영어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 활동 1964–2026
독립 직후 가나의 부패를 오물과 악취의 감각으로 끝까지 밀어붙인 『아름다운 이들은 아직 태어나지 않았다』로, 해방 서사가 끝난 자리에서 시작하는 아프리카 소설을 열었다.
책 2
- 아름다운 이들은 아직 태어나지 않았다1968
- 이천 번의 계절1973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