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안디누 비에이라
José Luandino Vieira
1935– · 포르투갈어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 활동 1960–2026
루안다 빈민가의 킴분두 섞인 포르투갈어를 그대로 문학어로 삼았고, 수용소에 갇힌 채 낸 『루안다』가 포르투갈 작가협회 상을 받자 정권이 그 협회를 해산시켰다.
책 2
- 루안다1964
- 도밍구스 자비에르의 진짜 삶1974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 가브리엘 오카라1950–2019
- 베르나르 다디에1950–2019
- 아톨 푸가드1958–2025
- 월레 소잉카1958–2021도판
- 존 페퍼 클라크1958–2020
- 엘레치 아마디1960–2016
- 지브릴 탐시르 니안1960–2021
- 셰크 하미두 칸1961–2026
- 아이 크웨이 아르마1964–2026
- 아마 아타 아이두1964–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