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루안디누 비에이라

José Luandino Vieira

1935– · 포르투갈어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 활동 1960–2026

루안다 빈민가의 킴분두 섞인 포르투갈어를 그대로 문학어로 삼았고, 수용소에 갇힌 채 낸 『루안다』가 포르투갈 작가협회 상을 받자 정권이 그 협회를 해산시켰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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