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오카라
Gabriel Okara
1921–2019 · 영어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 활동 1950–2019
『목소리』에서 이조어의 어순과 표현을 영어 문장에 그대로 옮겨, 아프리카 작가가 영어를 자기 모국어의 문법으로 비틀 수 있음을 실험으로 증명했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