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아톨 푸가드

Athol Fugard

1932–2025 · 영어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 활동 1958–2025

흑인 배우 존 카니, 윈스턴 츠쇼나와 즉흥으로 만든 『시즈웨 반시는 죽었다』처럼 통행증 제도를 무대 위 두 사람의 몸으로 옮겨, 아파르트헤이트를 극장에서 겪게 했다.

책 3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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