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톨 푸가드
Athol Fugard
1932–2025 · 영어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 활동 1958–2025
흑인 배우 존 카니, 윈스턴 츠쇼나와 즉흥으로 만든 『시즈웨 반시는 죽었다』처럼 통행증 제도를 무대 위 두 사람의 몸으로 옮겨, 아파르트헤이트를 극장에서 겪게 했다.
책 3
- 피의 매듭1961
- 시즈웨 반시는 죽었다1972
- 마스터 해럴드와 소년들198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 가브리엘 오카라1950–2019
- 베르나르 다디에1950–2019
- 크리스토퍼 오키그보1957–1967
- 치누아 아체베1958–2012도판
- 월레 소잉카1958–2021도판
- 존 페퍼 클라크1958–2020
- 루안디누 비에이라1960–2026
- 지브릴 탐시르 니안1960–2021
- 셰크 하미두 칸1961–2026
- 아이 크웨이 아르마1964–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