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흐마드 도니시
احمد دانش
1827–1897 · 페르시아어 · 중앙아시아 · 활동 1857–1897
사절로 러시아를 본 뒤 아미르 체제의 낙후를 산문으로 기록해, 중앙아시아 계몽 산문의 출발점을 놓았다.
책 1
- 진귀한 사건들1885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6명
- 무함마드 리조 오가히1829–1874
- 몰라네페스1830–1862
- 이브라이 알틴사린1860–1889
- 아바이 쿠난바이울리1870–1904도판
- 토크타굴 사틸가노프1884–1933
- 샤카림1885–1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