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흐마드 샴루
احمد شاملو
1925–2000 · 페르시아어 · 중동·북아프리카 · 활동 1947–2000
니마가 느슨하게 풀어놓은 운율을 아예 버린 '흰 시'를 밀고 나가, 페르시아 시가 노래의 규칙 없이도 설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 니자르 카바니1944–1998
- 카테브 야신1946–1989
- 파드와 투칸1946–2003
- 바드르 샤키르 알 사이야브1947–1964
- 나지크 알 말라이카1947–2007
- 시민 다네시바르1948–2012
- 모하메드 딥1952–2003
- 드리스 슈라이비1954–2007
- 아도니스1955–2026
- 예후다 아미하이1955–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