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아흐마드 샴루

احمد شاملو

1925–2000 · 페르시아어 · 중동·북아프리카 · 활동 1947–2000

니마가 느슨하게 풀어놓은 운율을 아예 버린 '흰 시'를 밀고 나가, 페르시아 시가 노래의 규칙 없이도 설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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