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다네시바르
سیمین دانشور
1921–2012 · 페르시아어 · 중동·북아프리카 · 활동 1948–2012
이란 여성이 쓴 첫 장편 『사부슌』에서 연합군 점령기의 시라즈를 한 여자의 시선으로 기록해, 정치적 격변을 집 안에서 바라보는 자리를 만들었다.
책 1
- 사부슌1969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