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두 쿠루마
Ahmadou Kourouma
1927–2003 · 프랑스어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 활동 1968–2003
프랑스어를 말린케어의 어법으로 비틀어 『독립의 태양들』을 썼고, 『알라는 의무가 없다』에서는 사전을 끼고 말하는 소년병의 입으로 내전을 이야기하게 했다.
책 3
- 독립의 태양들1968
- 야수들의 투표를 기다리며1998
- 알라는 의무가 없다2000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