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알 부흐투리

البحتري

821–897 · 아랍어 · 중동·북아프리카 · 활동 845–897

스승 아부 탐맘의 난해한 수사를 버리고 매끄러운 고전적 어법을 택해, 이후 아랍 시학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대립축의 한쪽을 이루었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3명

이웃한 자리 — 남아시아·중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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