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부흐투리
البحتري
821–897 · 아랍어 · 중동·북아프리카 · 활동 845–897
스승 아부 탐맘의 난해한 수사를 버리고 매끄러운 고전적 어법을 택해, 이후 아랍 시학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대립축의 한쪽을 이루었다.
책 2
- 알 부흐투리 시집880
- 부흐투리 하마사 선집880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