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마니카바사가르

மாணிக்கவாசகர்

? · 타밀어 · 남아시아 · 활동 850–885

시바 앞에서의 울음과 자기 비하를 타밀 구어 그대로 쏟아낸 『티루바사감』으로, 헌신시가 교리를 설명하는 대신 감정을 겪게 하는 글이 되게 했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2명

이웃한 자리 — 중동·북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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