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무타납비
المتنبي
915–965 · 아랍어 · 중동·북아프리카 · 활동 928–965
궁정 송가를 후원자에 대한 찬사가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한 자부와 운명에 대한 항변으로 바꾸어놓았고, 그가 쓴 시구들은 지금도 아랍어의 속담으로 살아 있다.
책 2
- 사이프 알 다울라 송가집950
- 알 무타납비 시집960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