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페르도우시

فردوسی

940–1020 · 페르시아어 · 중동·북아프리카 · 활동 977–1020

아랍어가 문어를 뒤덮던 시기에 30년에 걸쳐 5만여 대구의 『샤나메』를 페르시아어로 써서, 이슬람 이전 이란의 신화와 왕들의 기억을 언어와 함께 지켜냈다.

책 1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3명

이웃한 자리 — 남아시아·이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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