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알 마아리

أبو العلاء المعري

973–1057 · 아랍어 · 중동·북아프리카 · 활동 995–1057

스스로 이중 각운이라는 불필요한 구속을 시에 걸면서 종교와 내세를 의심했고, 저승에서 죽은 시인들을 만나 따져 묻는 『용서의 서한』을 남겼다.

책 3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3명

이웃한 자리 — 남아시아·이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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