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왈라다 빈트 알 무스타크피

ولادة بنت المستكفي

? · 아랍어 · 이베리아 · 활동 1030–1091

코르도바 칼리프의 딸로 자기 시구를 옷자락에 수놓고 다녔고, 살롱을 열어 시인들을 불러 모으며 이븐 자이둔과 사랑의 시와 조롱의 시를 주고받았다.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4명

이웃한 자리 — 중동·북아프리카·중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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