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솔로몬 이븐 가비롤

שלמה אבן גבירול

? · 히브리어 · 이베리아 · 활동 1039–1058

유대 색채를 지우고 쓴 『생명의 샘』이 라틴 유럽에 '아비케브론'이라는 이름으로 전해져 수백 년간 무슬림 저자의 책으로 읽혔고, 히브리어로는 전례시를 남겼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5명

이웃한 자리 — 중동·북아프리카·중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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