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 이븐 가비롤
שלמה אבן גבירול
? · 히브리어 · 이베리아 · 활동 1039–1058
유대 색채를 지우고 쓴 『생명의 샘』이 라틴 유럽에 '아비케브론'이라는 이름으로 전해져 수백 년간 무슬림 저자의 책으로 읽혔고, 히브리어로는 전례시를 남겼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5명
- 이븐 하즘1015–1064
- 슈무엘 하나기드1020–1056
- 이븐 자이둔1025–1071
- 왈라다 빈트 알 무스타크피1030–1091
- 예후다 할레비1100–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