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븐 자이둔
ابن زيدون
1003–1071 · 아랍어 · 이베리아 · 활동 1025–1071
왈라다와 헤어진 뒤 쓴 『누니야』에서 연인과의 이별을 잃어버린 코르도바의 정원과 겹쳐 놓아, 정형화된 아랍 사랑시를 한 사람의 실제 상실로 채웠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4명
- 이븐 하즘1015–1064
- 슈무엘 하나기드1020–1056
- 왈라다 빈트 알 무스타크피1030–1091
- 솔로몬 이븐 가비롤1039–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