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앨런 페이턴

Alan Paton

1903–1988 · 영어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 활동 1948–1988

아파르트헤이트가 시작된 해에 『울어라, 사랑하는 조국이여』를 내 아들을 찾아 도시로 가는 흑인 목사의 걸음으로 남아프리카의 인종 문제를 세계 독자 앞에 놓았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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