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페이턴
Alan Paton
1903–1988 · 영어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 활동 1948–1988
아파르트헤이트가 시작된 해에 『울어라, 사랑하는 조국이여』를 내 아들을 찾아 도시로 가는 흑인 목사의 걸음으로 남아프리카의 인종 문제를 세계 독자 앞에 놓았다.
책 2
- 울어라, 사랑하는 조국이여1948
- 너무 늦은 팔라로프1953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 레오폴 세다르 상고르1928–2001
- 비라고 디오프1934–1989
- 발타자르 로페스 다 시우바1936–1989
- 아마두 앙파테 바1942–1991
- 아모스 투투올라1946–1997
- 에스키아 음팔렐레1947–2008
- 시프리앙 에크웬시1947–2007
- 아고스티뉴 네투1948–1979
- 노에미아 드 소자1948–2002
- 나딘 고디머1949–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