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트 웬트
Albert Wendt
1939– · 영어 · 오세아니아 · 활동 1965–2026
사모아 마을의 친족과 서열(fa'a Samoa)을 배경이 아니라 서사의 단위로 삼은 장편들을 영어로 써서, 태평양의 이주와 귀향을 소설의 문제로 세웠다. 에세이 「새로운 오세아니아를 향하여」(1976)에서 그는 흩어진 섬들을 고립의 목록이 아니라 하나의 바다로 묶인 문화권으로 다시 규정했고, 『랄리』(1980) 같은 선집을 엮어 태평양 작가들을 함께 읽히는 목록으로 만들었다.
책 4
- 돌아올 아들들1973
- 우리 안의 죽은 자들1976
- 포울리울리1977
- 반얀나무의 잎들1979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