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 오설리번
Vincent O'Sullivan
1937–2024 · 영어 · 오세아니아 · 활동 1965–2024
맨스필드의 편지를 편집해 정본으로 세우고 시·희곡·소설을 오가며, 뉴질랜드 문학의 자료와 창작을 함께 다뤘다.
책 3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Vincent O'Sullivan
1937–2024 · 영어 · 오세아니아 · 활동 1965–2024
맨스필드의 편지를 편집해 정본으로 세우고 시·희곡·소설을 오가며, 뉴질랜드 문학의 자료와 창작을 함께 다뤘다.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