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미아누스 마르켈리누스
Ammianus Marcellinus
330–395 · 라틴어 · 이탈리아·중동·북아프리카 · 활동 378–395
군인으로 직접 겪은 전장을 사료로 삼아 타키투스가 끊긴 자리에서 로마사를 이어 썼고, 그리스어를 모어로 쓰는 사람이 남긴 마지막 대규모 라틴 역사서가 되었다.
책 1
- 로마사391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