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티노스
Πλωτῖνος
204–270 · 고대 그리스어 · 이탈리아·중동·북아프리카 · 활동 244–270
만물이 하나에서 흘러나와 다시 그리로 돌아간다는 구조로 플라톤을 다시 읽어, 이후 그리스도교와 이슬람의 신비주의가 함께 쓰게 되는 사유의 골격을 만들었다.
책 1
- 엔네아데스270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3명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161–180
- 헬리오도로스230–270
- 암미아누스 마르켈리누스378–395
이웃한 자리 — 남아시아·서유럽
- 바사200–250
- 디오게네스 라에르티오스20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