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플로티노스

Πλωτῖνος

204–270 · 고대 그리스어 · 이탈리아·중동·북아프리카 · 활동 244–270

만물이 하나에서 흘러나와 다시 그리로 돌아간다는 구조로 플라톤을 다시 읽어, 이후 그리스도교와 이슬람의 신비주의가 함께 쓰게 되는 사유의 골격을 만들었다.

책 1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3명

이웃한 자리 — 남아시아·서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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