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Μᾶρκος Αὐρήλιος Ἀντωνῖνος
121–180 · 고대 그리스어 · 이탈리아 · 활동 161–180
제국의 최고 권력자가 남에게 보일 생각 없이 자신에게만 쓴 그리스어 수첩으로, 통치자의 자기 점검이 그대로 철학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주었다.
책 1
- 명상록175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