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Μᾶρκος Αὐρήλιος Ἀντωνῖνος

121–180 · 고대 그리스어 · 이탈리아 · 활동 161–180

제국의 최고 권력자가 남에게 보일 생각 없이 자신에게만 쓴 그리스어 수첩으로, 통치자의 자기 점검이 그대로 철학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주었다.

책 1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2명

이웃한 자리 — 서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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