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아풀레이우스

Apuleius Madaurensis

124–170 · 라틴어 · 중동·북아프리카·이탈리아 · 활동 150–170

당나귀로 변한 남자의 편력을 온전한 형태로 전하는 유일한 라틴 소설을 남겼고, 그 안에 끼워 넣은 큐피드와 프시케 이야기는 이후 서구 동화의 원형이 되었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4명

이웃한 자리 — 남아시아·서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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